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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 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서 '행복미(米) 밥차' 운영…쌀 소비촉진 앞장

2026-08-20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농협경제지주(대표 김주양, 이하 농협)와 함께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행복미(米) 밥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일(목), KLPGA와 농협은 2026시즌 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BC카드 · 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에서 ‘행복미(米) 밥차’ 이벤트를 진행해 대회 참가 선수와 캐디, 대회 관계자 등에게 컵과일(샤인머스켓/토마토), 쌀국수(멸치/파곰탕), 백미밥, 식혜를 나눠주며 우리 쌀과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




지난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주먹밥을 제공했던 것과 달리, 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쌀가공식품(쌀밥, 쌀국수 등)과 신선 과일로 메뉴 구성을 변경해 제공했다. 

대회에 참석한 박민지(28,NH투자증권)는 “평소에도 우리 농산물을 좋아하는데, 소속 선수로서 농협에서 이렇게 대회장에 밥차를 보내주시니 절로 어깨가 으쓱해진다.”며 “선수에게 필수적인 좋은 영양소가 가득한 우리 쌀로 에너지를 듬뿍 채워 끝까지 힘내서 플레이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현재 웰컴저축은행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서교림(20,삼천리)은 “경기 중 체력 소모가 크고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든든한 밥과 과일을 다양하게 준비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잘 챙겨 먹은 만큼 지치지 않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KLPGA와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 정규투어 2회, 드림·점프·챔피언스투어 각 1회씩 행복미밥차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쌀 가공식품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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